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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9 미네르바 (2)
  2. 2008/06/16 고교 수업 보이콧
  3. 2008/06/10 アメンボ赤いなあいうえお (2)
  4. 2008/05/29 솔직함 (3)
  5. 2008/05/04 5월 3일 단상 (2)
  6. 2008/05/03 독도는 '우리'땅
  7. 2008/05/03 일본문화는 좋은데 일본정치는 싫어요 (2)
  8. 2008/04/26 학생 체벌

미네르바

Posted 2008/11/19 01:28, Filed under : Blanco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dispute&articleid=2008111816094830514&type=date

미네르바가 누구지.. 뉴스에 나오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음
지금도 모르겠다. 과연 정체는 무엇인가

조선이 다시 야마토의 식민지가 되는거여?
나한테 지랄만 안한다면 되든 말든 상관없긴 하다.
다만 내지인과의 수준차이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민도가 올라가게 될지도..

야마토에 편입된다고 하는 시기에 출국할 예정인데
일본에 있는동안 우리집도 망하고 그러는거 아녀.

그렇게 되면 나도 야마시타의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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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수업 보이콧

Posted 2008/06/16 18:13, Filed under : Blanco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0&oid=003&aid=0002143461

읽고나서 보니 절라민국 고등학교군.
절라디언의 민족성을 드러내어 좀더 강경한 주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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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メンボ赤いなあいうえお

Posted 2008/06/10 18:09, Filed under : Blanco

과제

밴드
섹스
LSD
사회주의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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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함

Posted 2008/05/29 18:48, Filed under : Blanco
68혁명을 다룬 책들을 몇권 읽어보았다.
조선인 번역자들은 68에 상응하는 조선의 운동으로 하나같이 민주화운동의 예를 들더군.

개인적으로 68혁명과 민주화운동이 별로 비슷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68은 개인적이면서 다원적이었지만, 민주화운동 집단적이고 획일적이었다.
68이 개인의 삶의 자유를 추구했다면, 민주화운동은 집단의 이상실현이 모토였다.

조선에서는,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을 위한 투쟁이 결코 성공적이지 못했던것 같다.
언제나 범국민적이고 숭고하고 정의로운 목적만이 집단의 행동을 이끌어내고 힘을 발휘한다.
노동자들이 파업이나 농성을 하면 불편하다고 졸라 까대고, 10대들이 태극기를 휘날리며 촛불들고 미국산 소고기 수입반대 시위를 하면 박수치고 환호한다. (20대의 등록금 동결시위는 별 관심을 받지 못한 것과 대조적이다.)

사회학 교수가 학생들에게 촛불시위를 나갔는지 물어보더니, 아무도 안갔다고 하니까 20대의 정치적 무관심에 대해 한탄하더군. 나는 솔직히 시위 자체가 귀찮다기보다, 사안이 유치해서 전혀 나가고 싶은 생각이 없다.

좀 솔직하게 말해도 좋지 않나. 68혁명의 당시의 피해자들에게는 '숭고한 희생' 따위의 수식어를 붙이지 않는다. 정의사회 구현? 좆까라. 자기 이익을 위하는게 뭐가 잘못이라는 거지? 겉으로는 지나치게 이상적이고 내부적으로는 권위주의적 구조를 벗어나지 못한 소위 '운동권'은 이미 촌스러운 이전세대의 유물이다.

씨발 그냥 솔직하게 섹스의 자유를 외치란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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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단상

Posted 2008/05/04 12:12, Filed under : Blanco

5월 3일, 서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7&oid=008&aid=0001979504

5月3日、東京
http://www.ohmynews.co.jp/news/20080503/24481

즐거워 보이는군.

Tag : 5월 3일, 광우병, 시위, 헌법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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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Posted 2008/05/03 19:14, Filed under : Blanco
독도가 누구 땅이든 나랑 별 상관없다.

이런소리를 하면 또 조선 인민들은 민족의식이 없다느니 친일파라느니 비국민이라느니 하겠지.
근데, 까놓고 독도가 '우리'땅이라고 해도 진짜 상관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독도에 부동산이라도 갖고있나.
국익을 개인의 이익과 동일시하는 파쇼들만 있을 뿐.
누가 '우리'냐.
좆까라.

추신 : 일본인은 독도가 누구 땅이냐는 질문을 받으면 열에 여덟은 이렇게 대답한다.
「私には関係ない。」

Tag : 다케시마, 독도, 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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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는 좋은데 일본정치는 싫어요

Posted 2008/05/03 19:13, Filed under : Blanco

일빠(?) 들이 자주 하는 자기변호중 하나.
내가 비록 일본 아니메를 보고 일본 아이돌 오타쿠 짓을 하고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당신들하고 똑같은 혐일주의의 '우리민족'이라는 거겠지.

표현 자체가 졸라 무식의 소치다.
애초에 문화하고 정치하고 칼로 베듯 명확하게 나눌수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그건 차치하고라도, 도대체 일본 정치에 대해서 뭘 안다는건지..
당신네들은 그냥 일본 정치인들이 우리민족의 찬란한 피해자 역사를 무시하니까 좆같다는거 아녀.
결국 '우리 입맛에 맞게 역사인식을 안해준다' 이거다.

한심하군.

Tag : 무식, 문화, 역사인식, 정치, 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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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체벌

Posted 2008/04/26 14:47, Filed under : Blanco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0&oid=023&aid=0001957724

댓글들 보면 진짜 낮은 민도를 느낄수 있군.

솔직히 나는 겁나서 폭력반대 체벌반대 같은걸 해본적 없지만
당사자는 귀찮고 피곤하더라도 저런 사례가 계속 나와주는게 적어도 학생들의 의식 변화에 도움이 될거 같다.

내 친척형은 졸다가 각목으로 머리를 맞아서 두개골에 금이 갔는데도
선생들한테 밉보일까봐 졸라 별 대응도 못하고 학교에 계속 다닌게 기억나는군.

조선인의 처세술.

Tag :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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